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김학송cj님 수고가많으십니다. 전국적으로 가을을 제촉하는 비가 내리는 듯합니다.이 비가 거친 후에는 44년 만의 가을 황사가 찿으온답니다.회원님들의 건강 유의하시고... 어제 오후 국장님을 비롯한 경상회 회원여러분의 모임에 부득히 참석하지 못함을 아쉽게 생각하며 즐거움을 더 하시기위해 마신 음료의 후유증으로 지금 이시간 괴로워하실 여러분과 함께 들어며 기운 내시기바랍니다.
1
한처음(@kdb2104)2009-09-21 15:40:52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