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아직 종열님을 뵙지는 못해서도 온유한 목소리를 통해서 친근감이 또 남 다름니다. 언제 한번 뵙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호탤세탁\"에 가입 한 이후 저의 업은 적극적인 사고와 능동적인 자세로 바퀘어저 가고있음을 자타가 인정합니다. 마캐팅 역시 다른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음도... 고객을 대하는 마음자세도.... 그래서 \"다변화\"하는 이즘 변하지않음 도퇘라는 의식을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열심히 참여하고 배울 것입니다.많은 도움과 편달을 요망합니다. 이 시간 열심히 일 마무리하실 \"호세\"가족 분들과 함께 듣겠습니다.
1
한처음(@kdb2104)2009-10-07 20:25:45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