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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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모처럼의 cj시간이 너무 어울립니다...앞으로 한번 쭉~~~~~~ 저의 가계에 이 시간이면 변함없이 오셔서 커피를 나누며 좋은 말씀들로 함께 해 주시는 귀한 분들이 계십니다. 한분께서 간혹 우리음방에 신청곡도 올린 적이 계십니다. 오늘 cj는 처음 들어보는 목소리라면서 너무 맘에 든답니다.이분은 10여년을 의령 문화원 원장을 지내셨으며 지금은 향토 원구 위원장을 맡으시고 경남 일원의 향토사 연구를 위해 노고가 크신 참 우리사회에 존경 받실 분이십니다.이분께서 \"최백호\"노래를 좋아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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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kdb2104)2009-10-15 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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