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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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을 신고할려고 경찰서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다가 욕만 먹었습니다. 내 마음을 훔쳐간 그 사람을 신고하려했는데... 물적 증거가 없다고 욕만 먹었습니다... 아이~~~~~~~~~~~~C 불이 났다고 소방서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다가 욕만 먹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에 불이 났다고 신고하려했는데... 장난하냐고 욕만 먹었습니다... 아이~~~~~~~~~~~~C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병원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다가 미쳤냐고 욕만 먹었습니다. 그대 사랑하는 마음이 터질것 같아 전화했는데... 냉수마찰이나 하라며 욕만 먹었습니다... 아이~~~~~~~~~~~~C 전화국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다가 또 다시 욕만 먹었습니다. 그 사람과 나만의 직통전화를 개설해 달라고 전화했다가....... 어디서 생떼 쓰냐고 욕만 먹었습니다.... 아이~~~~~~~~~~~~C 은행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다가 정신병자라고 욕만 먹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저축하고 이자로 키우고 싶다고 했다가... 은행은 돈만 받는다고 욕만 먹었습니다... 아이~~~~~~~~~~~~C 그 사람에게 전화를 해서 다 말했습니다. 역시나 욕만 먹었습니다. 너무나 사랑해서 그런거라고 말했는데....... 눈물만 흘립니다.... 아이~~~~~~~~~C 부국장뉨 수고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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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o정진(@dmsgk1333)2009-12-09 15: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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