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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염료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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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삼한진이(@moon203)2010-04-29 13:23:59

안타깝게도, 조금만 조심하면 사고내지 않을일도 사고를 내는 경우가 매우 많은것 같다. 이번 건은 우리 회원님이 낸 사고인데, 옥시크린에 만 하루는 담가 놓으신것 같다. 산화된 얼룩을 빼려고 한것인데 산화된 얼룩은 빼질 못하고 그냥 옷을 망가뜨려 버렸네요.
옥시크린이 좋긴한데, 소비자도 문제지만 우리 세탁인도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메이커에서 사용하라고 권장하는 양 이상 넣을 필요가 없고요. 또 장시간 표백제에 노출시키면 좋은점 보다는 안좋은 쪽으로 흐르기가 쉽상입니다.
우리가 흰옷을 더욱 희게 하기 위해서 표백제를 사용하는것이지, 사진과 같은 문제를 만들려고 사용하는것은 아니잖습니까?
옥시크린을 사용할때는 정해진 용량과 시간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첫쩨. 정해진 양을 사용한다.
둘째. 완전히 물에 용해 시켜 사용한다.
셌째, 시간을 준수한다. (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30분이상 담가두지 말라고 분명히 사용설명서에 나와 있던데요)
넷째, 문제가 생기면 반대 표백제로 잽싸게 원상복구를 시킨다.
옥시크린(과탄산나트륨)이 많은 문제를 발생시키는데, 아마도 옥시크린안에 들어 있는 형광염료가 많은 문제를 발생 시키는것 같습니다. 약품이나 표백제는 어차피 써야 하지만 뒤에 생길수 있는 문제를 항시 생각하면서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위의 사진은 형광염료 문제로 옷 전체가 누렇게 변했습니다. 해서 형광염료를 사용해서 원상복구한 사진입니다.
물 20리터에 소금 40그람, 망초 40그람과 형광염료 0.5그람을 골고루 섞어서 온도 60도에 30분간 침액해서 얻은 결과입니다. 글구 그전에 과수 전체 표백을 했습니다. 다른때 같은면 과수 표백하면서 형광처리를 같이 했을텐데, 형광염료 문제인가 아니면 다른 문제인가를 확실히 규명하기 위해서 과수 표백을 하고 형광염료 처리를 한 사진입니다.
조심덜 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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