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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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한가족 식구들은 얼마나 돌멩이님을 걱정하고 기다렸다구요 님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게 느껴졌습니다 다시는 아프지말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바랄께요 오늘은 부가세 신고와 납부 마지막날이네요 사업자 가지신 우리 회원님들중에 잊어 버린신분은 없겠지요. 저도 어제 신고하였고 조금있다 세금내러갑니다. 우리회원님들 건강하시고 휴가때 모두모두뵈어요 얼른 그날이 기다려지네요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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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o안인섭(@insub1050)2010-07-26 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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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삼포로,가는길 - 라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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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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