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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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평택에사시는 언니가(실명은 개인정보보호차원에서 말할수없음 힌트 안주빨 대왕입니다 우하하하) 돌맹이님 옆구리살 진짜 많아요 여쭤보니 저는 정말로 진짜로 뱃살 많아 없을건데요 ]두툼한옷 큰옷으로 감춰서 잘 못봤어요 라는 말밖에 않했거등요 근데 그 언니가 아닐건데 뱃살 덤프트럭만 할긴데 라고 애기하길래 저는 노코멘트했습니다 돌맹이언니 저 잘했죠 터보의 아 어릴적 꾸몯 청해요 그리고 저 추천1등했습니다 소중한 하트 무지하게 쏘면서 귀만 열고 있을께요 오늘 창 않떠난다는 애기만 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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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삼한진이(@moon203)2010-10-28 12: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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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블루시스탬 - 언더마스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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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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