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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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옥님 오늘 목소리가 잠긴것같아보여요 국장님의 허락 결재가 떨어져야 아플수있답니다 ㅎㅎㅎ 항상 수고해주시는 연옥님 감사하며 음악 잘듣고 있겠습니다 린애 의 이별후에 컬트 의 너를 품에 안으면 화이트 의 눈부신 그대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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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삼한진이(@moon203)2010-11-08 16: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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