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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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 그 남자 생일 이예요. 우리가 만난지 23년 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전혀 그 시간이 길다고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항상 내 옆에 있어 주어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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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보가(@ggbb2000)2011-03-05 10: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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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백지영,신승훈,임창정 - 그 남자,I believe...,소주 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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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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