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지금쯤은 하루의 일깜을 그진 마무리지우고 내일의 일깜을 계획 하시고 계실 우리 회원님들의 심신 피로를 달래드리기위해 평소 저가 좋아하는 노래를 청해서 함께 즐겼으면합니다. 그리고 명숙님 고운 목소리 조금 크게 들었으면합니다. 수고하십시요,그리고 바쁘실땐 갑장(제가 다섯살 많은 갑장)께 도움을 청하십시요.고맙습니다.
1
한처음(@kdb2104)2009-09-18 18:34:01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