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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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열심히일은하지만 내가열심히수선 조금받고내주고 이름도엉뚱하게적어논 울신랑과 함께듣으면서 또하루를 살아가려합니다 현우님꼭들려주세요 수고하시고 항상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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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o전은경(@dmsrud9396)2009-09-24 13: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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