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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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시작 한거 같은데 벌써 두 시간이 훌쩍 가네요 아 ! 아쉬워라~~~~ 종진같은 유능한 씨제이에게 2 시간은 너무 짧게 느껴집니다 적어도 4 시간은 돌아야하는데 월요일 아침 활기차고 힘있고 매력넘치고 사랑스럽고 찌릿찌릿 하면서도 오감의 전율이 대퇴부와 척추 를타고 흐르면서 골반을 스치는 그 목소리... 오늘은 좌측 복숭아뼈를 스치면서 ☆ 발가락 까지 전율이 넘쳐흐릅니다 너무 짧아요 가 없으면 종진님을 매일매일 기다리는 심정으로 매일매일 기다려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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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보가(@ggbb2000)2009-11-23 11: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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