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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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심식사를 마치시고 나른함을 쫓차내고 다시 일선의 현장의로 서야 하는 우리 회원님 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항상 우리 음방의 운용자님들께 고마움을 깊이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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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kdb2104)2009-12-01 13: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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