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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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번이나 신청곡 계시판을 이용합니다. 이번 신청곡은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저의 가계에 이 시간이면 늘 이 사람들이 놀려옵니다. 남편은 최영창 부인은 송난희라는 부부는 1급 장애우로 언어와 걸음 걸이가 주위 사람이 없으면 활동을 전혀 못 합니다. 그러나 마음 하나는 천사입니다. 오늘 이 노래를 듣고 싶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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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kdb2104)2010-01-07 15: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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