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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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나마 뵙고시픈 분들을 뵈니 참 반갑습니다. 우리 호탤세탁 음악방송을 주도하시며 회원들에게 늘 좋은 음악으로 심신의 피로를 들어 주시는 cj님들께 항상 고마움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나 바쁜 시간속에서 희생의 정신으로 봉사하시는 여러분들과 함께 이 음악을 같이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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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kdb2104)2010-01-13 17: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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