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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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밤중에 쬐끄만 강아지 한마리가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소란을 피웠다. 골목길로 뛰어내리는가 하면 계단을 뛰어 오르기도 하고 지하실로 뛰어 들기도 했다. 참다 못한 동네 사람들이 강아지 주인집을 찿아가 항의 했다. 동네사람 : "댁의 강아지가 미친듯이 뛰어 다니고 있어요" 주 인 : "네~저도 알고 있습니다" 동네사람 : "그렇다면 잡아 놓던지 해야지 시끄럽고 불안해서 어디 잠이나 제대로 자겠소!!" 주 인 : "조금만 기다리면 괞찮을 겁니다. 그녀석 하도 바람을 피우길래 거세를 했더니 .............. 지금 여기저기 다니며 약속을 취소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에공~힘들어,나쁜주인님!! 은경뉨 감사히 음악 들어요~~ 호텔세탁 회원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울님들~~~오늘도 행복만땅,,금고에 머니 만땅 ,,웃음가득한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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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o정진(@dmsgk1333)2010-02-11 17: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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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가야랑 - 수리수리 마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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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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