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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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년 행사 하면서 .... 여러분들을 만나뵈서 너무 너무 행복 했습니다 . 잠깐의 시간이 .. 너무 아쉽고 ...벌써 다음이 기다려 집니다 . 보고 싶었던 우리 님들을 다 담지 못한것이 아쉽지만 ... 그래도 올려 주신 사진으로 맘을 달랩니다 그리고 상품 받으신 것을 선뜻 내 주신 우리 님 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 합니다 . 임정묵 사장님 ~~~~ 좋은 선물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 ^&^ 프로 그램 받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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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o김동순(@ses0718644)2010-03-03 14: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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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박상규 - 친구야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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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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